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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한타임즈◆ 

업계소식 3월 12()

 

■ 한국토요학교 류치하 교장 인사말

 

 

"66년의 역사우리 아이들의 당당한 뿌리가 되겠습니다."

1960년 개교 이래 6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토요학교는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왔습니다.

 

우리 학교는 단순히 한국어 문법을 배우는 곳을 넘어한국인의 정서와 예절을 익히며 ''라는

 

정체성을 찾아가는 공간입니다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심어온 언어의 씨앗이 이제는 아름다운 한국 문화의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오랜 전통이 증명하듯우리는 아이들이 타국에서도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품고 당당하게 성장하도록 돕습니다매주 토요일한국의 멋과 맛을 배우는 이 시간은 아이들에게 가장 즐거운 축제이자 성장의 장이 될 것입니다.

 

66년의 저력을 바탕으로우리 아이들이 '한국인'이라는 자랑스러운 이름표를 달고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가르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1

 

홍콩한국토요학교장 류 치 하



▲ 홍콩한국토요학교 입학식 및 개학식

    3월 14일(토) 오전 10시

    한국국제학교(KIS) 대강당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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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3-12 18: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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